1
S1
abstract away from its particularities
→ 지움
같은 방향 이름 붙이고 분류하면 고유한 특징이 사라진다. 글 전체의 핵심.
2
S3
Those nouns leave out their differences
→ 생략
같은 방향 "데이지, 클로버, 꽃, 잔디밭" 네 단어가 실제 차이를 빼 버린다.
3
S4
"Flower" co-categorizes all types
→ 뭉뚱그림
같은 방향 "꽃"이라는 단어 하나가 흰색, 노란색, 베이지색 전부 한 묶음으로 퉁침.
!
S5
"Lawn" ② acknowledges the varieties
← 인정?
방향 반대 = 정답 앞뒤가 전부 "무시/생략/뭉뚱그림"인데 여기만 "인정한다"? 글의 흐름과 정반대. acknowledges → neglects(무시하다)가 되어야 맞다.
4
S8
the differences can be ④ ignored
→ 무시
같은 방향 일상적인 목적이라면 차이를 무시해도 된다. 범주화가 편리한 이유.
5
S10
need not be ⑤ co-categorized
→ 분류
같은 방향 기억력이 무한하면 한 묶음으로 분류할 필요 없다. 33.7%가 이걸 골랐는데, 단어가 낯설어서 "이게 틀린 거 아닌가?" 한 것. 실제로는 글의 핵심 개념이라 건드리면 안 됨.